부목사님 그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김영철 2015-01-05 14:48:56 216

김영욱, 조용주 목사님이  예배인도에 안보이시니  허전하고 빈듯한 느낌이다.

계실 때  따뜻한 사랑도 못 보내고,  안 보이시니 이제서야 그 공간이 컷구나 하는 것을 느끼니 참 부끄럽기 그지없다.

오랜동안 담임목사님을 보필하시고  남산교회를 섬기면서, 쌓이신  능력으로 새로운 목회지에서 더욱 건승하시고,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해 본다.

새로운 부목사님도 성도들과 함께 소통이 잘 돼는 분이 오셨으면 좋겠다.

 

       
규제가 사람을 장광호 2015.04.30
새터교회 강철호 담임목사님의 편지_홍보정보통신부 관리자 2014.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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