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공감의 마당
노상균 2012-03-13 13:01:21 93

 

샬롬 !

오랜만에 게시판에 들어왔습니다

적지 않은 분들이 이 게시판을 클릭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나누지 않고 있네요

앞으로는 우리 모두 열린 마음으로, 넉넉한 마음으로

보다 많은 영적소통을 하기를 소망합니다

 

이제는 우리 교회 안에 새로운 성령의 바람이 불고 있기에

우리는 이 바람을 타고 신앙의 여정을 순항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는 혼자, 끼리끼리 믿음의 길을 걷어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손에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가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이는데

힘쓰기를 원하시기 때문이지요

 

홍보부에서는 교인들 상호간의, 목사님과 교인들간의 소통에 중점을 두고

홈페이지 개편 및 운영, 남산소식 제작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교우님들이 도와주지 않으시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새롭게 개편되는 홈페이지에는 우리 교회의 영적사역을 널리 홍보함으로써

받은 은혜를 다시 기억하며 또한 나누면서 

많은 성도들이 교회의 영적사역에 적극 동참하기를 소망하며

영적소통과 공감의 장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합니다  

 

또한 남산소식은 교회잡지로서의 특성을 살려 은혜받은 교우들의

이야기를 가급적 많이 실을려고 합니다.

주변에 은혜받은 교우들이 많으면 나도 그 은혜의 현장에

동참하고 싶은 열망이 생기기 때문이지요

또한 언젠가는 남산홈페이지의 e-book 기능이

남산소식의 상당부분을 대체할 수 있기에,

남산소식의 독자적 영역을 고민하며 연구하며 나아갈 것입니다

 

이와같이 홈페이지와 남산소식은 우리들의 영적 소통과 공감의 귀한 마당이기에,

우리 모두 적극 동참하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의 길을 함께 즐겁게 걸어갑시다  

새 홈페이지에서는 자유게시판, 사랑의 나눔터의 명칭은 '남산마당'으로 바뀝니다

이제 우리들의 한 마당이 되었으니 모두 나와 서로서로 받은 은혜를 나누기를

기원합니다

 

노 상 균 장로 올림

정찬경 : 늘 감사드립니다... (05.1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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