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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 설교일2021-06-06
  • 성경본문느 12:27-31, 37-43
  • 설교자이원재 목사
  • 조회수16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27. 예루살렘 성벽을 봉헌하게 되니 각처에서 레위 사람들을 찾아 예루살렘으로 데려다가 감사하며 노래하며 제금을 치며 비파와 수금을 타며 즐거이 봉헌식을 행하려 하매
28. 이에 노래하는 자들이 예루살렘 사방 들과 느도바 사람의 마을에서 모여들고
29. 또 벧길갈과 게바와 아스마
30.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몸을 정결하게 하고 또 백성과 성문과 성벽을 정결하게 하니라
31. 이에 내가 유다의 방백들을 성벽 위에 오르게 하고 또 감사 찬송하는 자의 큰 무리를 둘로 나누어 성벽 위로 대오를 지어 가게 하였는데 한 무리는 오른쪽으로 분문을 향하여 가게 하니

37. 샘문으로 전진하여 성벽으로 올라가는 곳에 이르러 다윗 성의 층계로 올라가서 다윗의 궁 윗 길에서 동쪽으로 향하여 수문에 이르렀고
38. 감사 찬송하는 다른 무리는 왼쪽으로 행진하는데 내가 백성의 절반과 더불어 그 뒤를 따라 성벽 위로 가서 화덕 망대 윗 길로 성벽 넓은 곳에 이르고
39. 에브라임 문 위로 옛문과 어문과 하나넬 망대와 함메아 망대를 지나 양문에 이르러 감옥 문에 멈추매
40. 이에 감사 찬송하는 두 무리가 하나님의 전에 섰고 또 나와 민장의 절반도 함께 하였고
41. 제사장 엘리아김과 마아세야와 미냐민과 미가야와 엘료에내와 스가랴와 하나냐는 다 나팔을 잡았고
42. 또 마아세야와 스마야와 엘르아살과 웃시와 여호하난과 말기야와 엘람과 에셀이 함께 있으며 노래하는 자는 크게 찬송하였는데 그 감독은 예스라히야라
43. 이 날에 무리가 큰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부녀와 어린 아이도 즐거워하였으므로 예루살렘이 즐거워하는 소리가 멀리 들렸느니라

하나님이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음이라

느 12:27-31, 37-43

본문은 예루살렘 성벽을 봉헌하는 내용입니다. 성벽 봉헌식은 전체 과정이 큰 기쁨의 축제였습니다. 이미 준비에서부터 봉헌식을 즐겁게 행하기 위해 각처에서 노래하고 연주하는 레위인들을 찾아 데려왔다고 말씀하고 있고(27), 또 성벽 위를 행진하는 의식에 참가한 백성들에 대해서도 감사 찬송하는 자의 큰 무리였다고 칭하고 있고(31,38,40), 마지막으로 성전에서 드린 봉헌예배를 가리켜서도 크게 찬송 감사하며 심히 즐거워한 큰 제사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42-3). 이렇게 큰 기쁨으로 봉헌식을 거행하게 된 것은 단지 저들의 성취감 때문만이 아니요 하나님이 저들을 크게 즐거워하게 하셨기 때문이라고 말씀합니다(43). 저들은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 안에서 크게 즐거워하며 봉헌식을 거행한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저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이런 큰 기쁨을 누릴 수 있었습니까. 본문의 말씀을 통해서 주시는 영적 교훈이 무엇입니까.

먼저, 찬양과 감사가 클수록 기쁨도 크다는 것입니다.

백성들은 시종일관 찬송과 감사를 그치지 않았고 심지어 성전에서는 크게 찬송하여 감사했다고 했습니다(43). 어떻게 크게 찬송하며 감사할 수 있었습니까. 백성들은 아무리 자신들이 수고해서 성을 쌓아도 하나님이 세우시고 지키지 않으시면 허사라는 것을 체험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성벽 공사 기간 중에 여러 대적들의 방해 공작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그들의 꾀를 폐하심으로 승리하였음을 체험하였고(4:15), 모든 난관에도 하나님께서 이 역사를 이루심으로 오십일 만에 완공될 수 있었음도 알았습니다(6:16). 또한 이어지는 영적 각성 집회를 통해 하나님이 얼마나 크신 은혜로 자신들과 함께 하셨는지도 경험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 크신 하나님의 은혜에 크게 찬양과 감사를 드리게 되었고 이로 말미암아 큰 기쁨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큰 기쁨을 누리려면, 그 만큼 내 편에서 드리는 찬양과 감사도 커야 합니다. 찬양과 감사가 클수록 기쁨도 커지는 것입니다.

다음으로, 헌신이 클수록 기쁨도 크다는 것입니다.

43절에, 이 날에 무리가 큰 제사를 드리고 심히 즐거워했다고 했습니다. 큰 제사란 힘과 정성을 다해 많은 제물을 드리며 예배하였음을 말합니다. 이렇게 큰 제사로 헌신하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큰 기쁨을 주셨습니다. 뿐만 아닙니다. 이미 느헤미야와 온 백성들은 성벽 공사 기간 중에도 온갖 수고와 큰 헌신으로 이 일에 동참하였습니다. 그런 저들을 하나님께서 큰 기쁨으로 축복하심으로 누구보다 즐겁고 감격스럽게 봉헌식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크고 위대하심에 합당하게 전심을 다해 예배하며 크게 헌신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크신 기쁨으로 채워주십니다. 헌신이 클수록 기쁨도 커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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