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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이루실 평화의 나라
  • 설교일2020-11-22
  • 성경본문미 4:1-5
  • 설교자이원재 목사
  • 조회수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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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서 이루실 평화의 나라

미 4:1-5

오늘 말씀은 여호와께서 장차 이루실 평화의 나라에 대하여 예언하시는 말씀입니다. 미가 선지자는 끝날, 곧 하나님의 구원의 날에 많은 이방 민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성전이 있는 시온 산으로 몰려오는 환상을 보여줍니다. 그 날에 하나님이 열방 가운데 다스리심으로 무리가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드는 평화의 나라가 이루어질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또한 그 나라에서는 누구나 자기 포도나무 아래서 평안을 누리는 공평이 이루어 질 것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여호와께서 이루실 평화의 나라에 대한 말씀은 시련 가운데 있는 백성들에게 위로와 소망을 주시기 위함일 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살아가야 할 성도들이 어떤 믿음의 자세로 살아가야 할 것인지 깨우치시는 도전의 말씀입니다.

먼저, 하나님 나라를 꿈꾸고 소망하며 살라는 것입니다.

예언자들은 하나님이 이루실 평화의 나라에 대한 거룩한 꿈과 비전을 가지고 살았던 자들입니다. 우리도 예언자들처럼 끊임없이 하나님이 이루실 평화의 나라에 대해 거룩한 꿈을 꾸고 늘 소망하며 구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확고한 비전과 소망 가운데 사는 자는 어떤 시련과 유혹 중에도 두려워하거나 흔들리지 않는 힘과 용기를 얻게 됩니다.

다음으로, 하나님 나라가 지금 여기에서 이루어지도록 쓰임 받는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이루실 평화의 나라에서는 열방이 다 하나님의 전에 모여서 주의 말씀을 듣게 된다고 하셨습니다(1-2). 이는 열방이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나라가 임하도록 기도하며 땅 끝까지 복음 전하는 자가 되어야 함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이 통치하심으로 전쟁의 도구들이 평화의 도구로 변화되는 나라라고 하셨습니다(3). 이는 성도들이 평화의 도구로 쓰임 받아야 함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평화의 도구로 쓰임 받으려면 우리의 심령에서부터 칼을 쳐서 보습으로 만드는 은총의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끝으로 이 나라에서는 각 사람이 자기 포도나무 아래 앉는다고 하셨습니다(4). 하나님 나라에서는 누구나 예외 없이 만족과 평안을 누리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하나님의 평화와 은총을 누리는데 아무 차별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의 예표로 세움 받은 교회부터 차별이나 담이 없이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체험하는 곳이 되도록 기도하며 힘써야 합니다.

오늘 왕국주일을 맞이하여 여호와께서 세우실 평화의 나라를 사모하면서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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