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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옷을 지어 입히라
  • 설교일2019-10-06
  • 성경본문출 28:1-5
  • 설교자이원재 목사
  • 조회수36
설교게시판 내용
설교내용
본문내용
1. 너는 이스라엘 자손 중 네 형 아론과 그의 아들들 곧 아론과 아론의 아들들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그와 함께 네게로 나아오게 하여 나를 섬기는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되
2. 네 형 아론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영화롭고 아름답게 할지니
3. 너는 무릇 마음에 지혜 있는 모든 자 곧 내가 지혜로운 영으로 채운 자들에게 말하여 아론의 옷을 지어 그를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4. 그들이 지을 옷은 이러하니 곧 흉패와 에봇과 겉옷과 반포 속옷과 관과 띠라 그들이 네 형 아론과 그 아들들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아론이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5. 그들이 쓸 것은 금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이니라

거룩한 옷을 지어 입히라

출 28:1-5

 

본문은 제사장의 옷에 대한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불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하시면서 거룩한 옷을 지어 입히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거룩한 옷을 지어 입히심으로 저들을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시고,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으로 구별하셨습니다. 실제로 아론이 입는 옷은 모양도 영화롭고 아름다웠는데, 흰 세마포 속옷에 가장자리에 수놓은 석류와 금방울이 달린 청색의 겉옷, 그 위에 오색실로 정교하게 짠 에봇을 입었으며, 에봇에는 두 호마노 보석이 붙은 어깨받이와 열두 보석이 박힌 흉패가 붙어 있었으며 오색 띠를 묶고 여호와께 성결이라고 쓰인 금테가 붙은 관을 썼던 것입니다.

먼저, 거룩한 옷은 거룩한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기 위해 입혀주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제사장으로 부르시면서, 이 직분을 행하게 하기 위해 거룩한 옷을 지어 입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은 거룩한 옷을 입어야 그 직분을 감당할 수 있었고, 저들의 신분도 알 수 있었습니다. 옷은 신분을 상징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도 거룩한 제사장으로 부르시고 거룩한 옷을 입혀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한 옷을 입은 제사장의 신분임을 늘 의식하며 그 신분에 맞게 살아가고 직분도 잘 감당하여야 합니다.

다음으로, 거룩한 옷을 입는 것은 성결과 중보와 생명을 살리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대제사장 아론을 위해 지을 옷은 흉패와 에봇과 겉옷과 반포 속옷과 관과 띠라고 했습니다(4). 흰 속옷과 관은 성결함을, 청색 겉옷은 생명을 살리는 직분을, 흉패와 에봇은 백성을 위해 중보 하는 사역을 상징합니다. 이는 우리의 참 대제사장이 되신 예수님의 모습을 예표합니다. 성도들은 예수님을 닮아 그리스도의 성품과 사역으로 옷 입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성결하심과 그의 중보하시고 생명을 살리시는 일에 힘쓰는 성도가 될 때 거룩한 옷을 입는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거룩한 옷을 입음으로 진정 영화롭고 아름다운 자가 됩니다.

아론에게 거룩한 옷을 지어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라고 하셨습니다(2). 영화로움과 아름다움은 거룩하신 하나님의 모습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우리에게도 거룩한 옷을 입히심으로 하나님의 영화로우심과 아름다우심에 참여하게 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성도의 진정한 영화와 아름다움은 그의 마음과 삶이 거룩함으로 옷 입고, 그리스도로 옷 입을 때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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